제공=웰비즈인터내셔날

바이오 코스메슈티컬 업체 웰비즈인터내셔날이 ‘100만불 수출탑’ 수상 영예를 안았다.

웰비즈인터내셔날은 한국무역협회 주관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에서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웰비즈인터내셔날은 최첨단 바이오 특허 기술이 적용된 세포재생 포뮬러를 기반으로 피부 및 탈모 전용 제품을 개발,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17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올해는 300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점쳐진다.

장지영 웰비즈인터내셔날 대표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전 세계 60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 더마펜월드의 관련 제품을 국내 독점 공급하는 라이센스 계약 체결을 통해 내년에는 국내 매출의 성장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설동협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